앞으로 세계 일주 여행을 떠나실 분이나 캐나다·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생존을 위한 영어'를 배우는 코스입니다. 1:1 수업 2교시를 서바이벌 영어 전용으로 배정하여, 공항·쇼핑 등 100가지 상황별 실전 영어를 만화 형식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 초보자도 안심할 수 있는, ESL보다 초급자 대상의 프로그램입니다.
해외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영문법도 토익 점수도 아닙니다. 공항에서 길을 묻고, 레스토랑에서 주문하고, 숙소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등, 그렇게 생존을 위한 실전 능력을 갈고닦습니다.
삽화를 활용한 만화 형식의 교재로, 스토리를 통해 영어 표현을 직관적으로 습득합니다. 이론 학습이 서툰 분도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사진이 첨부된 100가지 상황별 대화문으로,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전형적인 표현을 총망라합니다. 실제 해외 생활을 상정한 내용입니다.
호텔·레스토랑·투어 등에 관한 영어를 여행자와 종업원 양쪽 관점에서 학습합니다. 워킹홀리데이의 접객 업무와도 직결되는 내용입니다.
요금은 ESL 코스와 동일합니다. 서바이벌 영어 이외의 수업은 ESL과 공통으로 내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ESL보다 초급자를 위한 설계입니다.
1:1 수업 4교시 + 그룹 수업 3교시 + 옵션 2교시. 50분 수업 + 10분 휴식
삽화를 활용한 만화 형식의 교재를 사용합니다. 각 유닛의 시작 부분에서 그 유닛에서 학습할 어휘·표현이 제시되어 이미지를 통해 이해합니다. 수업에서는 그 스토리를 반복함으로써 영어 표현을 직관적으로 익혀 나갑니다.
사진이 첨부된 약 100가지 상황별로 전형적인 대화(다이얼로그)가 제공됩니다. 사진을 보면서 영어로 질문에 답하는 연습을 통해 각 상황에 맞는 최적의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호텔·레스토랑·투어 등에 관한 영어를 종업원과 여행자 양쪽 관점에서 학습합니다. 이력서와 편지 작성법, 인터뷰 등도 주제에 포함되어, 해외여행에서도 워킹홀리데이에서도 도움이 되는 실전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위에 포함되지 않은 1:1 수업 2시간·그룹 수업 2시간의 내용은실전 영어(ESL) 코스에 준합니다. 기초 문법·스피킹·리스닝 등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07:00-08:00 | 아침 식사 |
|---|---|
| 08:00-08:50 | 1:1 수업(서바이벌 영어 1) |
| 09:00-09:50 | 그룹 수업(관광 영어) |
| 10:00-10:50 | 1:1 수업(ESL) |
| 11:00-11:50 | 자유 시간(Casual Discussion 옵션) |
| 11:50-13:00 | 점심 식사 |
| 13:00-13:50 | 그룹 수업(원어민) |
| 14:00-14:50 | 1:1 수업(서바이벌 영어 2) |
| 15:00-15:50 | 1:1 수업(ESL) |
| 16:00-16:50 | 그룹 수업(ESL) |
| 17:00-17:50 | 자유 시간(Yoga Class 옵션) |
| 17:50-19:00 | 저녁 식사 |
※ 옵션 수업·그룹 수업의 시간대는 상황에 따라 진행 순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요금은 ESL 코스와 동일합니다. 별도로 입학금 $100 및 현지에서 필리핀 페소로 지불하셔야 하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 객실 타입 | 1주 | 2주 | 3주 | 4주 | 8주 | 12주 | 16주 | 24주 |
|---|---|---|---|---|---|---|---|---|
| 1인실 | $543 | $1,042 | $1,497 | $1,736 | $3,472 | $5,208 | $6,944 | $10,416 |
| 2인실 | $493 | $946 | $1,359 | $1,576 | $3,152 | $4,728 | $6,304 | $9,456 |
| 3인실 | $427 | $820 | $1,178 | $1,366 | $2,732 | $4,098 | $5,464 | $8,196 |
| 4인실 | $396 | $760 | $1,092 | $1,266 | $2,532 | $3,798 | $5,064 | $7,596 |
| 6인실 | $362 | $694 | $997 | $1,156 | $2,312 | $3,468 | $4,624 | $6,936 |
먼저 세부에서 영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이후 워킹홀리데이 현지에서 실전에 활용합니다. 유학 총비용을 절감하면서도 현지 도착 후 곧바로 일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하는 현명한 전략입니다.
Cebu Survival English → AUS Working Holiday
호주는 워킹홀리데이 목적지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등 대도시에서는 카페·레스토랑 접객, 소매, 호텔 근무 등 영어를 사용하는 일자리가 풍부합니다. 지방에서는 팜잡(농장 일)으로 단기간에 벌 수 있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세부 유학에서는 발음 교정·순발력 있는 회화·리스닝 강화를 중점적으로 학습하여, 현지 도착 후 곧바로 면접을 볼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합니다. 최저 시급이 높은 만큼, 사전에 영어 실력을 높여두는 것이 수입과 직결됩니다.
Cebu Survival English → CA Working Holiday
캐나다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함께 사용하는 이중언어 환경입니다. 밴쿠버·토론토 등 대도시에서는 요식업·판매·투어 가이드 등 접객 관련 구인이 많고, 몬트리올에서는 이중언어 환경에서 일할 기회도 있습니다.
세부 유학에서는 기초 문법 정리·일상 회화·업무 영어 표현을 집중적으로 학습합니다. 면접 대응 연습과 고객 응대 영어를 익힌 뒤 출국하면 원하는 직종에 취업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대상 연령은 주로 18~30세(일부 국가는 35세까지)입니다. 체류 기간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6개월~1년입니다. 본교는 목적지 국가에 맞춘 사전 학습을 지원합니다.
취업 기회가 풍부하며, 도시부터 지방 농장까지 다양한 근무 형태가 가능합니다.
자연이 풍부한 환경. 관광업·호스피탈리티 업종에서 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영어+프랑스어 이중언어 환경. 대도시부터 자연까지 폭넓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Youth Mobility Scheme. 유서 깊은 거리 풍경, 유럽 여행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국민성, 안전한 생활 환경. 유럽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유럽의 중심. 독일어와 영어를 배우며 주변국 여행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가깝고, K-POP과 한국 문화를 체험하면서 요식업·판매업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음식 문화와 친근한 사람들과의 교류. 중국어 습득에도 최적입니다.
예술·패션·미식의 나라에서 프랑스어를 배우며 생활할 수 있습니다.
온화한 기후와 명랑한 문화 속에서 스페인어를 익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 각국의 비자 상세 정보는 해당 국가 대사관 사이트에서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항공권·해외여행보험은 별도로 직접 준비하셔야 합니다.
※ 비자 연장 비용은 4주 초과 시 필수입니다.
※ 1:1 추가 2,500 PHP/주, 그룹 추가 1,500 PHP/주.
네, 이 코스는 초보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화 형식의 교재와 사진이 첨부된 상황별 회화를 통해 이론 학습이 서툰 분도 즐겁게 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입학 첫날 레벨 체크를 통해 6단계 중 하나로 배정되므로, 자신의 수준에 맞는 내용으로 학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요금 체계는 동일하지만, 1:1 수업 2교시가 서바이벌 영어 전용이 되고, 그룹 수업 1교시가 관광 영어가 됩니다. 나머지 교시는ESL 코스와 공통입니다. 보다 초보자에게 적합하며, 세계 일주·워킹홀리데이 준비에 특화된 실전 커리큘럼입니다.
먼저 세부에서 영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이후 워킹홀리데이나 정규 유학으로 영어권 국가로 건너가는 방식입니다. 세부는 수업료·생활비가 저렴하고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워킹홀리데이 현지에서의 생활·업무에 필요한 어학 실력을 미리 갖출 수 있습니다. 유학 총비용을 절감하면서도 현지에서 곧바로 일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네. 서바이벌 영어와 관광 영어는 영어권 모든 국가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호주·뉴질랜드·캐나다·영국·아일랜드 등 영어권 국가는 물론, 독일·한국·대만·프랑스·스페인 등 비영어권 국가에서도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여행·체류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목적지 국가에 맞춘 학습 내용 커스터마이즈와 비자 취득에 관한 최신 정보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자 신청 자체는 각국 대사관에서의 절차이지만, 필요 서류 준비와 영문 서류 작성 지원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매주 월요일입니다. 입학 첫날은 레벨 확인을 위한 입학 테스트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므로 수업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