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ELTS 리스닝에서는 선택 문제나 빈칸 채우기 문제 외에도 **Map/Diagram/Plan Labeling(지도·도해·평면도 라벨링 문제)**이라는 특수한 형식이 출제됩니다. 이는 박물관 안내도나 대학 캠퍼스 지도, 건물 층별 안내도 등을 사용해 음성을 단서로 올바른 위치를 찾아 라벨을 붙이는 문제입니다.
이 유형의 문제는 단순히 듣는 것뿐 아니라 방향 감각·공간적 이해·세밀한 어휘력이 동시에 요구되기 때문에 많은 수험자가 서투르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한 번 요령을 터득하면 오히려 득점원으로 만들기 쉬운 파트이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Map/Diagram/Plan Labeling 문제의 특징과 자주 나오는 표현, 답을 찾는 단계, 주의해야 할 함정, 효율적인 연습법까지 철저히 해설합니다. 이를 읽으면 처음 이 형식에 도전하는 사람도 안심하고 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문제 형식에서는 **지도(Map)·그림(Diagram)·평면도(Plan)**가 시험지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수험자는 음성을 들으면서 이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올바른 답을 찾습니다.
문제 번호는 기본적으로 음성 설명 순서에 따라 배치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입구 → 복도 → 방이라는 순서로 설명되기 때문에 문제를 건너뛰지 않고 진행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왼쪽으로 돈다', '맞은편에 있다', '북쪽' 등의 표현이 답의 단서가 됩니다. 특히 north / south / east / west나 next to, opposite, in front of와 같은 어휘가 빈번하게 출제됩니다.
그림이나 지도에는 미리 1~10이나 A~F와 같은 라벨이 붙어 있으며, 음성을 단서로 그중에서 올바른 것을 고르는 형식입니다.
리스닝 시험 전반과 마찬가지로 음성은 한 번뿐. 따라서 사전에 지도를 재빨리 파악해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Map/Diagram/Plan Labeling 문제에서는 위치·방향·시설명에 관한 어휘가 빈번하게 등장합니다. 미리 외워두면 음성을 들은 순간 바로 그림에 대응시킬 수 있게 됩니다.
이런 표현들을 머릿속에 넣어두면 음성이 나온 순간 헤매지 않고 그림에 대응시킬 수 있게 됩니다.
이 단계를 습관화하면 음성을 들으며 길을 잃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실수들을 방지하면 Map/Diagram/Plan Labeling은 '놓치는 문제'에서 '득점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처럼 단순한 리스닝 연습이 아니라 그림을 사용해 위치 정보를 처리하는 훈련을 쌓는 것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Map/Diagram/Plan Labeling 문제는 IELTS 리스닝 중에서도 공간 인식력과 청취력을 동시에 시험하는 특수한 형식입니다.
이것들을 철저히 하면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도 득점원으로 바뀝니다.
또한 평소부터 영어로 지도나 길 안내를 접하는 연습을 하면 시험 본번에서도 자연스럽게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초조해하지 말고 침착하게, 음성의 흐름을 따라 그림을 쫓으면 반드시 풀 수 있는 형식입니다.
Q1. Map/Diagram/Plan Labeling은 매번 출제되나요?
A. 매번은 아니지만 높은 빈도로 출제되는 정석 형식입니다. 특히 Part 2에 자주 등장하므로 반드시 대책을 세워두세요.
Q2. 음성은 정말 한 번만 흐르나요?
A. 네. IELTS 리스닝은 모든 문제 형식에서 음성이 한 번만 흐릅니다. 따라서 사전 준비와 집중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Q3. 그림의 위쪽이 반드시 북(North)인가요?
A. 아니요. 그림의 위쪽이 North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방위가 표시되어 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Q4. 길 안내 표현이 들리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A. **방향이나 위치를 나타내는 어휘(next to, opposite, at the corner 등)**를 정리해서 외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영어 지도 앱이나 관광 안내를 이용해 실제 표현에 익숙해지세요.
Q5. 놓쳤을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 문제 번호는 음성의 흐름에 따라 진행되므로 무리하게 돌아가려 하지 말고 다음 문제에 집중합시다. 경로를 계속 따라가면 후반에 회복할 수 있습니다.
Q6. 그림에 선을 그어도 되나요?
A. 문제지에는 자유롭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위치를 추적하기 위한 메모나 선 긋기는 필수입니다.
Q7. 답은 단어로 쓰나요? 아니면 번호인가요?
A. 문제 형식에 따라 다릅니다. 번호나 알파벳을 고르는 형식(예: '3', 'B' 등) 단어를 써넣는 형식(예: "library"). 둘 다 출제되므로 양쪽에 대응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Q8. 가장 효과적인 연습 방법은?
A. 공식 문제집으로 Map 문제만 연속으로 푸는 집중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딕테이션이나 섀도잉을 조합하면 이해력과 반응 속도가 향상됩니다.
Q9. 난이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 단어 자체는 어렵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방향 지시의 속도와 그림의 복잡함이 수험자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사전에 익숙해지면 난이도는 크게 낮아집니다.
Q10. 마지막으로 의식해야 할 포인트는?
A. 그림 관찰 → 어휘 습득 → 선을 그어 추적 → 침착하게 전기. 이 흐름을 철저히 하면 안정적으로 득점할 수 있는 형식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