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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체험기】두 번째 3D, 그리고 '진짜 영어'|대학생이 말하는 성장의 3개월

2016년 10월 6일 3D ACADEMY 마케팅팀

【유학 체험기】두 번째 3D, 그리고 '진짜 영어'|대학생이 말하는 성장의 3개월
Intro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3D ACADEMY 스태프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주인공은 대학에서 유럽학을 전공하고, 독일에서 단기 유학도 경험한 Anne님입니다.

3D에서의 두 번째 유학을 통해 '진심으로 영어와 마주하는' 시간을 보내셨는데요.

유학의 목적은 TOEIC 점수 향상, 그리고 앞으로의 취업 활동에도 도움이 될 영어 실력 향상이었습니다.

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세부섬을 선택해 영어와 진지하게 마주한 Anne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1장

영어에 대한 생각을 바꾼, 독일에서의 경험

Anne님이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강하게 품게 된 계기는, 대학교 1학년 때 참가한 독일 단기 유학이었습니다.

당시 해외 생활에 대한 설렘도 컸지만, 현지에서 마주한 것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답답함이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영어로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큰 충격을 받았어요. 저는 거기에 끼지 못하고 그저 듣고만 있었죠."

언어의 벽 앞에서, 비로소 '영어는 단순한 과목이 아니라 세상과 연결되기 위한 도구'라는 사실을 실감했다고 합니다.

그 후 일본으로 돌아온 뒤에는 '더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날로 강해져, 독학이나 영어 회화 학원 등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해외 친구들과 더 깊이 이야기하고 싶다는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공부를 하다 보니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세상이 더 넓어진다'는 걸 느끼게 됐어요."

이런 배경으로 대학교 2학년 때 3D ACADEMY에서 필리핀 유학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체험기는 그 두 번째 유학의 기록입니다.

2장

다시 선택한 3D ACADEMY|재유학을 결심하게 한 건 '안정감'과 '성장의 실감'

필리핀 유학 선택지가 다양한 가운데, Anne님이 두 번째 유학지로도 3D ACADEMY를 선택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3D에서의 유학이 정말 좋았거든요. 선생님들이 친근해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수업의 질도 높았어요. 게다가 기숙사 와이파이도 빨라서 스트레스가 없었던 것도 큰 포인트였어요."

게다가 한 달에 한 번 진행되는 아웃리치 활동(지역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도 강하게 마음이 끌렸다고 합니다.

"영어를 실제로 사용해서 사람들과 교류하는 경험은 교실에서는 얻을 수 없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지난번에 보육원 아이들과 함께 보낸 시간이 정말 인상 깊어서, 이번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었어요."

또 하나, Anne님이 3D를 신뢰하게 된 이유는 '성장의 실감'이었습니다.

"지난번 유학을 다녀온 뒤 해외 친구에게 '발음이 정말 좋아졌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어요. 저 스스로도 되묻는 일이 줄었다고 느끼고 있었거든요."

이런 긍정적인 경험이 '다음에도 여기서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물론 비용 면도 중요한 고려 사항 중 하나였습니다. 자비로 떠나는 유학이었던 만큼, 가성비가 좋다는 점도 3D의 매력 중 하나였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한정된 예산으로도 제대로 된 수업을 받을 수 있고, 기숙사도 쾌적해요.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학교는 흔치 않은 것 같아요."

3장

목표는 TOEIC 600점|취업에 도움이 되는 '실력'을 갖추고 싶다

이번 유학에서 Anne님이 내건 구체적인 목표, 바로 TOEIC 600점 취득입니다. 취업 활동을 앞두고 기업이 요구하는 영어 점수 기준을 의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어를 '할 줄 안다'는 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지 고민했을 때, TOEIC 점수가 가장 알기 쉽다고 생각했어요. 실제로 많은 기업이 '600점 이상'을 기준으로 삼고 있어서, 우선 그 점수를 목표로 하기로 했습니다."

수업은 1:1 TOEIC 대비를 중심으로 짜여 있으며, 문법·어휘·리스닝·리딩 전 영역을 균형 있게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주 모의고사와 복습'이 학습의 중심축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모의고사를 보면 제 약점이 확실히 드러나서, 다음 주에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복습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여기를 조금 더 키워보자'는 식으로 조언해 주셔서 정말 효율적이에요."

게다가 Anne님은 '아웃풋 중심' 학습 방식도 의식적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TOEIC은 리딩과 리스닝이 중심이지만, 실제로 쓸 수 있는 영어를 익히려면 '말하는 힘'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스피킹 수업도 매일 듣고 있어요."

문법과 어휘 인풋, 낭독과 리스닝 연습, 그리고 일상적인 스피킹까지, 이 모든 것을 매일 조금씩 쌓아가며 Anne님은 착실히 점수 향상과 실력 향상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4장

세부에서의 생활과 기숙사 밥|'일상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환경'이 있다

영어를 배우는 환경으로서의 세부섬, 그중에서도 3D ACADEMY는 '생활의 편리함'으로도 정평이 나 있습니다. Anne님에게도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는 점이 학습 집중으로 이어지는 듯합니다.

일본인 입맛에도 맞는 '딱 알맞은 맛'

"밥은 일본식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정말 맛있어요. 사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좋은 의미로 기대를 뛰어넘었어요 (웃음)"

기숙사 식사는 아침·점심·저녁 하루 세 끼가 제공됩니다. 메뉴는 일식·양식·한식·필리핀 요리 등이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어 쉽게 질리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인 스태프가 정기적으로 맛을 체크하고 있어 장기 체류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학교 주변 접근성도 우수

"밖에 나가고 싶을 때 바로 친구들과 나갈 수 있는 환경이 있다는 게 정말 좋아요. 근처에 몰이나 카페도 있어서 방과 후 기분 전환하기에 딱 좋아요."

3D ACADEMY는 시내 중심부의 편리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부에서 인기 있는 쇼핑몰 'IT파크'나 '아얄라몰'까지도 택시로 10~15분 정도. 외출하기 쉽고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기 좋은 환경이 갖춰져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유혹'

그렇지만 생활이 편리한 만큼 놀거리의 유혹도 많은 것이 세부의 특징입니다.

"3D는 교칙이 느슨한 편이라 자유롭게 지낼 수 있는 반면, '스스로를 다스리는 힘'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Anne님은 방과 후 시간도 계획적으로 활용하며, 가끔 외출을 즐기면서도 공부 페이스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다고 합니다.

"수업도, 자습도, 노는 것도, 이 모든 걸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는 게 3D의 매력인 것 같아요."

5장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만남|'사람과의 인연'이 배움을 깊게 한다

어학원에서는 영어 수업 내용과 커리큘럼도 물론 중요하지만, Anne님이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사람과의 인연'이었다고 합니다.

친근한 선생님들이 주는 안정감

"3D 선생님들은 정말 친근해서 매일 즐겁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지난 유학 때 친해졌던 선생님과 이번에 다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정말 기뻤어요."

영어를 배우는 데 있어 '마음 놓고 틀릴 수 있는 환경'은 매우 중요합니다. Anne님은 아무리 사소한 궁금증이라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관계가 있었기에, 주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다고 회상합니다.

"발음을 고쳐줄 때도 절대 부정적으로 말하지 않고 다정하게 알려주셔서, 자신감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계속할 수 있었어요."

전 세계에 생기는 '영어 친구들'

"지난 유학 때 사귄 해외 친구들과는 지금도 SNS로 연락하며 영어로 소통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또 새로운 나라의 친구가 생겼어요!"

한국, 대만,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등 3D ACADEMY에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모여 있어, '영어가 공통 언어'인 환경은 Anne님에게 소중한 실전 연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수업 외에도 카페테리아, 기숙사, 주말 액티비티 등을 통해 영어를 쓸 기회가 풍부해, '영어를 공부하는 곳'에서 '영어로 살아가는 곳'으로 바뀌어가는 감각을 느꼈다고 합니다.

해외 친구들에게서 배우는 '다양한 가치관'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같은 목표를 갖고 있어도 나라와 문화에 따라 생각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서 흥미로웠어요."

예를 들어 어떤 나라의 친구는 토론에서 자기 의견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타입이었고, 반대로 다른 나라의 친구는 상대방의 의견을 천천히 들어주는 태도가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제 안의 '당연함'을 뛰어넘어 다양한 가치관을 접할 수 있는 것이 어학연수의 진짜 묘미라고 생각해요."

6장

앞으로의 목표|영어를 '나만의 무기'로 삼아 취업에 도전하다

Anne님의 이번 유학에는 분명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바로 TOEIC 600점 취득입니다.

"대학 졸업 후 취업 활동에서는 TOEIC 점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영어를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숫자로 증명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TOEIC 600점을 목표로 하는 이유

실제로 많은 기업이 채용 기준으로 TOEIC 600점을 설정하고 있으며, 이것이 서류 전형의 컷라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에게는 '영어로 꿈을 좇기 위한 첫 번째 관문' 같은 느낌이에요. 이 벽을 넘으면 취업의 폭도 넓어지고, 더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3D ACADEMY에서는 TOEIC 대비에 특화된 1:1 수업을 받을 수 있어 목표와 직결된 학습이 가능합니다. 선생님과 상담하며 약점을 분석하고 핀포인트로 대책을 세워가는 방식이 Anne님에게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유학 경험을 취업에도 활용하고 싶다

"영어 실력을 키운 것은 물론이고, 세부에서의 생활과 봉사활동,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느끼고 있어요."

실제 취업 면접에서는 '해외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무엇을 배웠는가?'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그럴 때 Anne님은 3D에서의 배움과 행동력을 자신 있게 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냥 영어를 공부했어요'가 아니라 '영어를 활용해서 무엇을 했는지'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유학은 끝이 아니라 시작

앞으로는 TOEIC에서 결과를 내는 것은 물론, '영어로 일상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힘'을 더욱 갈고닦고 싶다고 합니다.

"영어를 '쓸 수 있는 스킬'로 키워서, 앞으로 해외에서 일할 수 있게 되고 싶어요. 그 꿈을 향해 앞으로도 계속 영어 공부를 이어갈 거예요!"

Anne님의 말에서는 유학을 통해 길러진 자신감과 행동력이 느껴졌습니다.

후기|'다시 돌아오고 싶은 곳'이 여기에 있다

이번으로 두 번째가 되는 Anne님의 3D ACADEMY 유학. 그녀의 말 곳곳에서 '이 학교가 좋다'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졌습니다.

"선생님이 친근해서 매일 웃는 얼굴로 말을 걸어준다" "친구들과 금세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이 있다"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봉사활동이나 해외 친구들과의 교류도 즐길 수 있다"

그런 Anne님에게 3D ACADEMY는 '영어를 배우는 곳'인 동시에 '나답게 지낼 수 있는 곳'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녀는 TOEIC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뒷모습은 곧고 든든했으며, 어딘가 즐거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스태프 메시지|Anne님께

Anne님, 이번에도 3D ACADEMY로 유학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번보다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지내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수업도 자율 학습도 진지하게 임하시고, 아웃리치와 친구들과의 교류도 전력으로 즐기시는 등 균형 잡힌 멋진 유학 생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TOEIC 600점이라는 목표, 분명 이루실 수 있을 거라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너머에는 Anne님의 꿈이 더욱 넓게 펼쳐져 있을 거예요.

다시 3D로 돌아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는 언제든 대환영입니다! 스태프와 선생님 모두, 또 웃는 얼굴로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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